막상 물어보면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한 장으로 만들어 두면 매번 쓸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빠릅니다
약 봉투나 상자를 찍어 두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이름을 옮겨 적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영양제도 포함합니다
처방약만 적는 분이 많습니다.
함께 드시는 것이라면 모두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시작한 시기도 적습니다
언제부터인지가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대략의 달이면 충분합니다.
바뀔 때마다 그 목록만 갱신
새로 만들지 않고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골반필러 시술에서도 복용 중인 것과 알레르기 이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목록 하나면 오래 씁니다. 복약 정보 정리에 관한 참고 글이며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