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예약하고 나면 무엇부터 물어볼지 막막해집니다.
긴 질문지보다 지금 궁금한 내용을 짧게 적어 두면 좋습니다.
신경 쓰이는 부분을 적습니다
골반 전체인지 옆선의 특정 부분인지 구분해 봅니다.
정확한 용어를 몰라도 평소 느꼈던 점을 자기 말로 적으면 됩니다.
원하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볼륨을 원하는지 옷을 입었을 때의 인상이 궁금한지 생각해 봅니다.
막연한 표현에 상황 하나를 덧붙이면 질문이 구체적이 됩니다.
걱정되는 점도 남깁니다
비용이나 일정처럼 먼저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함께 씁니다.
작아 보이는 질문도 상담에서 빠뜨릴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을 적을 자리를 둡니다
질문 옆에 빈칸을 남겨 설명을 메모합니다.
들었지만 이해되지 않은 말은 그 자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준비한 메모와 함께 골반 라인 상담 내용을 살펴보면 추가로 물어볼 부분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상담 준비에 관한 참고 글이며 시술 여부는 개인 상태를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