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을 스무 개쯤 열어 놓고 결국 아무것도 못 정하는 날이 있습니다.
기준을 먼저 만들면 닫을 탭이 보입니다.
항목을 세 개로 줄입니다
다 보려 하면 끝이 없습니다.
본인에게 중요한 세 가지만 남기세요.
같은 형식으로 적습니다
글마다 다른 형식으로 메모하면 비교가 안 됩니다.
표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빈칸으로
억지로 채우면 잘못된 비교가 됩니다.
빈칸이 곧 물어볼 목록이 됩니다.
하루치만 모으고 멈춥니다
더 모아도 판단이 나아지지 않는 지점이 옵니다.
정리는 줄이는 일입니다. 바디필러에 관해 남은 빈칸은 상담에서 채우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자료 정리 방법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