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듣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 뒤가 통째로 흐려집니다.
몇 개만 알아 두어도 대화가 편해집니다.
부위를 가리키는 말
장골능, 대전자처럼 위치를 가리키는 단어가 자주 나옵니다.
정확히 몰라도 어디쯤인지만 알면 됩니다.
층을 가리키는 말
피부층, 지방층, 근육층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어느 층 이야기인지 구분되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재료를 가리키는 말
히알루론산처럼 재료 이름이 그대로 쓰입니다.
제형이라는 말도 자주 등장합니다.
모르면 그 자리에서 묻습니다
넘어가면 나중에 다시 물을 기회가 없습니다.
골반 볼륨 상담에서는 용어를 풀어서 설명해 드리니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단어 몇 개면 충분합니다. 용어 이해를 돕기 위한 글이며 설명은 진료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