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음이 기울기 마련입니다.
다만 그 글에 빠져 있는 정보가 꽤 많습니다.
출발 조건이 안 적혀 있습니다
원래 어떤 상태였는지가 없으면 변화를 가늠할 수 없습니다.
같은 결과라도 시작점이 다르면 의미가 다릅니다.
시점이 흐릿합니다
직후인지 몇 달 뒤인지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날짜가 없는 글은 참고 폭이 좁습니다.
좋았던 날만 남습니다
불편했던 며칠은 잘 기록되지 않습니다.
과정보다 결과만 남는 구조입니다.
사진 조건이 제각각입니다
조명과 각도가 다르면 비교 자체가 어렵습니다.
골반필러 정보는 후기와 함께 조건 설명이 있는 자료를 같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후기는 참고이지 기준은 아닙니다. 후기 해석에 관한 일반 정보이며 사례는 조건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