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옷을 꺼내다 보면 안 입게 된 이유가 떠오릅니다.
사이즈가 아니라 라인 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
안 입는 옷을 따로 둡니다
이유를 적어 두면 나중에 판단이 쉬워집니다.
옆 라인 때문이라면 그렇게 적어 두세요.
같은 이유가 반복되는지
여러 벌에서 같은 이유가 나오면 신호입니다.
한두 벌이면 옷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입어 보고 사진을 남깁니다
기억보다 사진이 정확합니다.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바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다 생긴 마음은 며칠 두고 봐도 늦지 않습니다.
골반필러 정보는 천천히 찾아보시고 필요할 때 상담으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옷장은 좋은 기록입니다. 옷 정리 습관을 다룬 참고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