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은 챙겨도 다음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정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나오면서 바로 잡습니다
집에 도착하면 이미 다른 일이 밀려 있습니다.
문 앞에서 정하는 편이 성공률이 높습니다.
대략의 주만 정해도
정확한 날짜가 어려우면 몇째 주라도 적어 둡니다.
범위가 있으면 조율이 쉽습니다.
알림을 두 번 걸어 둡니다
일주일 전과 당일 아침,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하나만 걸면 넘기기 쉽습니다.
기록과 함께 묶어 둡니다
지난 방문 메모 옆에 다음 날짜를 붙여 둡니다.
청담큐비큐의원에서 안내받은 확인 시점도 같은 자리에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
다음 약속은 그 자리에서. 재방문 관리에 관한 내용이며 시점은 안내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