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사진에서 혼자 골반이 좁아 보인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서 있는 위치와 옷, 카메라와의 거리가 달라 한 장의 사진으로 체형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끝자리에 서 있었는지
광각 카메라의 가장자리에 선 사람은 비율이 왜곡돼 보일 수 있습니다.
사진 중앙에서 찍힌 모습과 비교해도 같은 인상인지 살펴보세요.
팔과 가방의 위치
팔을 몸에 붙이거나 가방으로 옆선을 가리면 허리와 골반의 경계가 달라집니다.
전신이 잘 보이는 평소 사진과 나란히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상체의 거리감
앞줄에서 카메라에 가까운 어깨는 실제보다 넓어 보입니다.
어깨필러에 관심이 생긴 계기가 단체 사진이라면 촬영 위치부터 확인해 보세요.
고민이 반복되는지
한 장에서만 어색하게 보인다면 촬영 조건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같은 부위를 계속 의식하는지 살핀 뒤 상담 목표를 정해 보세요.
골반필러 상담의 출발점으로 가족 사진을 쓰되 사진 한 장을 체형의 결론으로 보지는 마세요.
골반필러 상담을 알아볼 때 참고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