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여러 장 찍어 두어도 촬영 시점을 모르면 변화 흐름을 보기 어렵습니다.
간단한 날짜와 조건을 함께 남기면 상담 자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촬영일을 기록합니다
사진 파일 이름이나 메모에 날짜를 적습니다.
기억에 의존해 사진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비슷하게 둡니다
자세와 조명, 거리와 옷을 가능한 한 맞춥니다.
완전히 같지 않다면 달랐던 조건을 메모합니다.
느낌도 짧게 적습니다
사진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불편이나 궁금증을 함께 남깁니다.
이상이 의심되면 다음 기록까지 기다리지 말고 안내받은 곳에 문의합니다.
공개와 기록을 구분합니다
경과 사진은 개인 진료를 위한 기록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공개 여부는 개인정보와 목적을 생각해 별도로 결정합니다.
골반필러 정보 이후 사진을 남긴다면 날짜와 촬영 조건을 함께 기록해 보세요.
경과 기록에 관한 일반 정보이며 사진만으로 상태를 진단하거나 대응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