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실에서 사진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면 미리 한 앨범에 모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고 싶은 각도와 궁금한 점을 사진 옆 메모에 적으면 대화가 더 구체적입니다.
한 장에 한 질문
이 사진처럼 해 달라는 말보다 이 사진의 어느 선이 가능한지 묻는 편이 정확합니다.
각 사진에 정면 폭, 옆선, 옷의 핏 같은 제목을 달아 두세요.
원본도 보관
사진을 확대하거나 잘라 놓으면 전체 비율을 보기 어렵습니다.
부분 사진과 원본을 같이 저장해 의료진이 앞뒤 관계를 살펴볼 수 있게 하세요.
상체 자료는 폴더 나누기
어깨필러까지 찾아봤다면 어깨 자료는 별도 앨범에 보관하세요.
두 부위의 참고 사진을 한 목록에 섞으면 어느 고민에 관한 자료인지 혼동하기 쉽습니다.
민감한 사진 정리
몸 사진을 보여 줄 때 공개하고 싶지 않은 정보가 찍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상담에 꼭 필요하지 않은 사진은 가져가지 않아도 되며 사진 사용 동의 범위도 별도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골반필러 상담용 사진은 많이 저장하기보다 각 사진의 목적을 표시해 가져가세요.
골반필러 상담을 알아볼 때 참고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