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먹고 달력에 없으면 그대로 흐릅니다.
적는 순서를 조금만 바꿔도 실행률이 달라집니다.
먼저 비울 날을 잡습니다
예약보다 시간을 비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빈칸이 있어야 전화를 걸게 됩니다.
앞뒤 이틀을 함께 표시
당일만 적으면 뒤에 약속을 잡아 버리게 됩니다.
여유 구간을 회색으로라도 칠해 두세요.
알림에 번호를 넣습니다
알림을 보고 번호를 찾는 사이 마음이 식습니다.
누르면 바로 걸리게 저장해 두면 좋습니다.
다녀온 표시를 남깁니다
완료 표시가 쌓이면 다음 계획이 쉬워집니다.
청담큐비큐의원에서 안내받은 다음 시기도 그 자리에서 옮겨 두세요.
적어 두면 덜 미룹니다. 달력 관리 방법을 다룬 글이며 개인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